재테크 A2Z

2025.08.30 버핏 함부로 따라하면 큰일납니다 | 북언더스탠딩 | 본문

재테크

2025.08.30 버핏 함부로 따라하면 큰일납니다 | 북언더스탠딩 |

a2ztec 2025. 8. 30. 21:59

https://youtu.be/ttvAv_3B2CM?si=nymxSUE1WP505Crv

 


이 콘텐츠는 워렌 버핏의 투자 철학을 깊이 있게 탐구하며, 단순히 그의 성공을 모방하는 것을 넘어 개인 투자자가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합니다.

버핏의 '돈을 잃지 마라'는 원칙이 사실은 '게임에서 퇴출당하지 마라'는 겸손한 분산 투자를 의미하며, 그의 공격적인 레버리지 활용과 독특한 사업 구조를 통해 개인 투자자가 직업에서 얻는 현금 흐름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역설적으로 보여줍니다.

또한, '오늘이 원금이다'라는 강력한 조언과 함께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기업의 본질적 가치에 집중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1. 워런 버핏의 투자 원칙에 대한 오해와 진실
1.1. 버핏의 '돈을 잃지 마라' 원칙의 본질

 

버핏의 유명한 경원: "첫 번째 원칙은 돈을 잃지 말라는 것이고, 두 번째 원칙은 첫 번째 원칙을 잊어버리지 마라"는 것이다.

이 말은 주식 투자의 본질인 주가 변동성을 고려할 때 표면적으로는 이해하기 어렵다. 원전을 찾아보면, 이 발언의 뒷부분에는 '가치보다 훨씬 싼 가격에 주식을 묶음으로 사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돈을 잃지 마라'의 진정한 의미: 이는 '게임에서 퇴출당하지 마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즉, 포트폴리오 전체에 영구적인 자본 손실이 발생하여 다시는 투자 게임에 참여할 수 없는 상태가 되는 것을 피하라는 것이다.

버핏은 자신이 기업의 실체를 정확히 파악하고 시장의 판단이 틀릴 수 있다는 오만한 태도를 가질 수 있었으나, 일반 투자자는 그럴 수 없으므로 겸손함을 가져야 한다.

따라서 하나의 아이디어에 모든 것을 걸지 말고, 높은 확률의 게임을 여러 개로 분산 투자해야 한다.

이는 안전한 투자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며, 개별 투자 건에서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을 인지하고 확률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1.2. 버핏의 공격적인 투자 방식과 개인 투자자의 유사점
버핏의 공격적인 투자: 버핏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가치 투자, 장기 투자 외에 꽤 공격적인 투자자이며, 기본적으로 레버리지를 두 배씩 활용했다.

그는 보험사를 인수하여 보험금이라는 무이자 장기 차입 자금을 확보하고, 이를 주식 투자에 활용했다. 이는 한국에서는 규제 때문에 불가능하며, 미국이 좀 더 자유로운 환경이었기에 가능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버핏의 독특한 사업 구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는 고객의 자금 유출입이 없는 상장된 주식회사이다.

따라서 펀드 매니저처럼 고객의 환매 압박이나 현금 보유에 대한 비난 없이, 꾸준한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싼 주식을 주워 담을 수 있었다. 이는 1970년대 미국 경제 위기 시기에도 버크셔의 주가가 반토막 났음에도 불구하고 판매 압박 없이 투자를 지속할 수 있었던 배경이다.

개인 투자자와의 역설적인 유사점:

버핏의 이러한 구조는 직업을 가진 개인 투자자가 직업에서 얻는 꾸준한 현금 흐름을 투자에 활용하는 상황과 유사하다.
따라서 개인 투자자는 기관 투자자나 전업 투자자의 투자 기법을 맹목적으로 따르기보다, 버핏의 투자 방식에서 배울 점이 많다.
직업이 있고 현금 흐름이 있는 개인 투자자는 S&P 500 인덱스 펀드 투자 외에, 더 적극적인 투자를 원한다면 버핏의 방식을 참고할 수 있다.

버핏의 장기 투자는 언뜻 보수적으로 보이지만, 주가가 반토막 나는 시기를 견뎌야 하므로 매우 공격적인 투자로 볼 수 있다.

1.3. 장기 투자의 본질과 비중 조절의 중요성
장기 투자의 어려움: 주식은 반드시 하락하는 시기가 오기 때문에, 하락 시점에 매수하려는 전략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아무 이유 없이 주가가 반토막 나지 않으므로, 하락 시점에는 분명한 이유가 존재하며, 이는 투자자의 매수 심리를 위축시킨다.

의사 결정 프로세스: 과거의 경로 의존성에 얽매이지 않고, 현 시점에서 미래를 바라보며 감당할 수 있는 적정 비율을 결정해야 한다.
장기 투자를 독립 변수로 삼아 "10년 보유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오늘 매수하는 것은 옳지 않다. 회사의 미래 경로에 대한 전망을 바탕으로, 새로운 정보가 업데이트될 때마다 믿음과 기대치가 유효한지 확인하고 비중을 조절해야 한다.

결과적인 장기 투자: 버핏이 말하는 장기 투자는 결과적인 장기 투자이다.
경영진이 믿을 만하고 경제적 해자가 있는 사업을 지속하는 한, 기업 가치가 복리로 성장하여 재산이 늘어날 것이므로 결과적으로 장기 투자가 되는 것이 좋다.
만약 회사에 대한 판단이 틀리거나 믿음이 깨졌다면, 과감히 포지션을 정리해야 한다.

2. 투자자의 실수와 '오늘이 원금이다' 원칙
투자자의 흔한 실수: 투자자들은 매수 후 주가가 하락하여 물렸을 때, 혹은 비중을 너무 많이 실었을 때 실수를 인지한다.
이때 손절하고 과거로 돌아가기보다, 버티거나 물타기를 통해 회복을 기다리는 경향이 있다.

'오늘이 원금이다' 원칙:
버핏은 이러한 상황에 처한 투자자에게 "언제나 오늘이 원금이다"라는 격언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1천만 원이 700만 원이 되었다면, 30% 손해를 봤다고 생각하지 말고 현재 700만 원의 현금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이순신 장군의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 있습니다"처럼, 현재 가진 자산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
현재 가진 돈이 원금이라는 생각으로, 이 포트폴리오를 다시 만들 것인지, 다른 자산으로 갈 것인지, 현금으로 보유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주가가 많이 올랐을 때의 투자 전략:

좋은 회사임을 뒤늦게 발견하여 주가가 이미 많이 올랐을 경우, 조금만 매수하는 전략을 사용할 수 있다.
이를 '정찰병' 투자라고 표현하며, 너무 적게 사서 의미가 없거나, 너무 많이 사서 반토막 났을 때 인생에 지장이 오는 것을 피해야 한다.

최대한 좋은 케이스로 두 배 올랐을 때 아깝지 않을 정도의 비율로 매수하고, 반토막이 나더라도 인생에 큰 지장이 없는 비율을 찾아야 한다.

항상 비율로 접근하여, 잘못될 경우 내 인생에 충격이 오는 수준보다는 적게 사고, 많이 올랐을 때 아까워서 밤잠을 못 잘 정도의 수준보다는 좀 더 많이 사야 한다.

주가가 하락했을 때 더 살 돈이 없어서 못 사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처음부터 적절한 비중을 유지하고 계속해서 비중을 조절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3. 워런 버핏의 핵심 투자 원칙 벤자민 그레이엄에게 배운 세 가지:

 

  • 주식은 기업 소유권의 일부이다.
  • 미스터 마켓이라는 개념 (시장의 가격 변동은 감정 기복에 불과하다).
  • 안전 마진이라는 개념.


버핏은 이 세 가지로 투자가 끝이라고 말하며, 이는 그가 천재적인 숫자 감각과 기억력을 가졌기 때문에 가능했다.

주식은 기업 소유권의 일부: 주식 가격은 매일 변동하지만, 그 이면에는 기업이라는 실체가 존재한다.

기업이 벌어들이는 현금 흐름이 주주가 가져올 수 있는 돈의 원천이라는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

이 관점을 채택하면 매일 변동하는 시장 가격을 유의미하게 다르게 바라볼 수 있다.

미스터 마켓: 시장의 가격 변동은 미스터 마켓이라는 사람의 감정 기복에 따른 변덕에 불과하다.

미스터 마켓의 기분을 예측하여 사고파는 것보다, 그가 기분 좋을 때 비싸게 사겠다고 하면 팔고, 기분 나쁠 때 싸게 팔겠다고 하면 사는 방식으로 대응해야 한다.

이는 군중과 다르게 움직이는 것이며, 기업의 실체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가능하다.

안전 마진: 기업에 대한 자신의 판단이 맞고 시장의 판단이 틀렸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시장이 오랫동안 비합리적일 수 있으므로, 최악의 상황을 고려하여 버틸 수 있는가를 판단해야 한다.


4. 버핏 투자 원칙의 진화와 현대적 적용
4.1. 버핏의 투자 원칙은 한물갔는가?
반복되는 논쟁:

버핏이 한물갔다는 얘기는 1990년대부터 IT 버블, 2008년 금융 위기, 2020년대 코로나 팬데믹 시기 등 수익률이 좋지 않았던 시기마다 반복되어 왔다.

하지만 버핏은 이미 은퇴를 선언했고, 60년의 투자 역사로 훌륭한 레전드로 평가받는다.

코카콜라 투자에 대한 오해: 코카콜라 투자를 버핏의 원칙으로 보는 것은 큰 오해이다.

버크셔 해서웨이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상장 주식의 비중은 생각보다 크지 않으며, 보험업, 제조업 등 비상장 사업부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한다.

상장 회사 중에는 아마존, 애플, 스노우플레이크 등 다양한 기술주도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과거의 시그니처 투자 건을 가지고 버핏의 원칙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오류가 크다.

핵심 원칙과 강론의 구분: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원칙은 주식은 기업 소유권의 일부, 미스터 마켓, 안전 마진이며, 여기에 능력 범위가 추가된다.

코카콜라나 질레트 같은 소비재 기업 투자, 꾸준한 현금 흐름 기업 선호 등은 개별 강론에 해당한다.

버핏에게 기대할 수 있는 것은 핫한 주식 발굴이 아니라, 주식이라는 자산의 본질과 장기적으로 재산을 늘려갈 의사 결정 체계를 배우는 것이다.

버핏의 원칙을 가지고 팔란티어, 로켓랩, 엔비디아, TSMC 등 기술주에 투자하는 것도 가능하다.

따라서 엔비디아를 사지 않았다고 해서 버핏이 한물갔다고 평가하는 것은 옳지 않다. 오히려 엔비디아나 팔란티어 없이도 높은 수익률을 냈다는 것이 더 대단하다.

4.2. 버크셔 해서웨이 포트폴리오의 변화
초기 투자 대상: 버크셔는 초기 보험업을 기반으로 성장했으며, 창출되는 현금 흐름으로 쿠폰 회사, 신문 회사, 시즈 캔디와 같이 자본 지출이 적고 ROIC(투입 자본 수익률)가 높은 소비재 기업에 투자했다.

이러한 회사들은 현금 창출이 많고, 모회사로 배당세를 내지 않고 현금을 빨아올릴 수 있는 모델이었다.

2000년대 이후의 변화:

버크셔의 규모가 너무 커지면서, 짜잘한 ROIC 높은 회사들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었다.

2000년대 이후, 특히 2010년대 이후에는 BNSF(미국 최대 철도 회사)와 같이 자본 집약적인 인프라 기업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현재 버크셔는 미국 최대의 민간 청정 에너지 공급사, 미국 LNG 소비의 15% 담당, 미국 철도 수송량의 25% 담당, 미국 연간 신규 주택 공급의 4%를 담당하는 등 미국 전체의 인프라를 담당하는 회사가 되었다.

이러한 자본 집약적 기업은 진입 장벽이 높지만, 경기가 안 좋아지면 망할 수도 있다.

하지만 버크셔는 기존 보험업과 경량 제조업에서 나오는 풍부한 현금 흐름으로 이러한 회사들이 어려울 때 인수하거나 지원할 수 있었다.

재벌 구조와의 유사성:

버크셔 해서웨이는 보험 기반의 집단 기업 집단으로, 우리나라의 재벌 구조와 유사한 형태를 띤다. 이는 하나가 문제가 되더라도 전체 포트폴리오가 흔들리지 않도록 분산된 형태로 운영된다.

버핏은 경영은 믿을 만한 경영자에게 위임하고, 잉여 현금은 모회사로 집중시켜 다른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식으로 경영과 자본 배분을 분리한다.

버핏은 위험한 경영을 하는 경영자는 애초에 선호하지 않으며, 자신의 취향에 맞는 경영자를 데려다 놓는다.


5. 금융업의 본질과 2008년 금융 위기 사례
클레이튼 홈즈 사례: 버크셔 해서웨이가 인수한 조립식 주택 회사인 클레이튼 홈즈는 금융업 챕터에서 다뤄진다.

이 회사는 주택을 판매하면서 고객에게 대출을 내주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사실상 금융업이 본질이다.

정수기 렌탈 회사처럼 초기에 자본 지출이 많고, 자본이 장기간에 걸쳐 회수되는 구조이다.

2008년 금융 위기 속 클레이튼 홈즈:

2008년 금융 위기 당시 수많은 금융 회사가 파산했지만, 클레이튼 홈즈는 이익이 반토막 났음에도 이익을 유지했다.

이는 고객의 신용도를 철저히 체크하여 돈을 떼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버크셔는 "우리는 그냥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다"라고 평가했다.

금융 회사의 본질과 위기 발생 원인:

금융 회사가 해야 할 기본은 감당할 수 있을 만한 사람에게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부채를 주는 것이다.

그러나 2008년 금융 위기 이전, 많은 금융 회사는 집값 보증(패니메이, 프레디맥)을 믿고 고객의 신용도에 신경 쓰지 않고 대출을 남발했다.

대출 수수료를 받고 채권화하여 팔아넘김으로써, 대출의 건전성보다는 발행량으로 승부하는 경쟁이 심화되었다.

클레이튼 홈즈는 저소득층 고객을 대상으로 하여 보증을 받지 못했으므로, 위험한 고객에게는 대출을 일으키지 않는 원칙을 고수했다.

또한, 자신들이 만든 주택을 담보로 하므로 물건의 퀄리티를 알고 있었고, 최악의 경우에도 유지보수 능력을 갖추고 있었다.

남들이 공격적으로 대출을 일으킬 때 재미를 보지 못했지만, 기본에 충실한 경영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

CDO와 바젤 II의 역할:

신용도가 낮은 고객에게도 대출을 늘리기 위해, 수천 명의 신용도가 낮은 대출을 모아 CDO(부채 담보부 증권)와 같은 파생 상품을 만들었다.

이러한 상품은 신용도가 높은 것으로 포장되어 팔렸고, 은행들은 이를 직접 보유하기도 했다.

바젤 II 규정은 채권과 CDS(신용 부도 스와프)를 함께 보유하면 안전 자산으로 분류해 주어, 은행들이 위험 자산을 더 많이 보유할 수 있게 했다.

그러나 보험사가 보험 증권을 남발하고 파산하면서, 시스템 전체가 붕괴될 위기에 처했고, 정부의 구제 금융으로 사회주의 논란이 일었다.

6. 버핏의 거시 경제관과 중앙은행의 역할
파월 의장 칭찬: 버핏은 코로나 팬데믹 시기 연준의 의사 결정에 대해 파월 의장을 칭찬했다.
이는 버핏이 매크로(거시 경제)에 신경 쓰지 않고 바텀업 투자만 한다는 일반적인 인식과 달리, 매크로에 대한 의견을 자주 개진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코로나 시기 연준의 역할: 버핏은 코로나 시기 연준의 돈 풀기 정책을 케인즈식 접근법으로 이해했다.

연준이 할 수 있는 것은 "이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 "시스템이 건전하다",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하고 있다"는 확신을 주는 것이었다.

소방수가 불을 끄는 상황에서 물을 얼마나 많이 쓰는지 따지는 것보다, 불을 끄는 행위 자체가 중요하다는 관점이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관점:

버핏은 당시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라는 연준의 발언을 옹호했다. 오미크론 변이 상황에서 인플레이션 때문에 금리를 올렸다면 시스템이 붕괴되었을 것이라고 보았다.

인플레이션은 공급발 인플레이션이었고, 통화 정책이 공급망 이슈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돈을 회수하면 남아있는 희망의 불씨를 꺼트려 시장을 붕괴시킬 수 있었다.

2022년 금리 인상 시기에는 인플레이션이 명백해졌으므로, 연준이 해야 할 일을 한 것이며, 이는 잘한 결정이었다.

중앙은행 시스템의 존재 이유:

중앙은행이 돈을 푸는 이유는 경제 시스템을 망가뜨리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반복적으로 줌으로써, 시장 참여자들이 적극적으로 비즈니스를 하고 투자하게 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이다.

일부 사람들이 부동산 시장이나 주식 시장의 거품이 빠져야 한다고 주장하며 중앙은행의 개입을 비난하는 것은, 현대 중앙은행 시스템의 존재 이유와 목적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중앙은행의 구제 원칙 중 '건전한 자산에 지원을 한다'는 월터 배젓의 준칙이 있다.

이는 건전하게 경영해온 회사들이 위기 때문에 망하는 것을 막고, 부실 경영을 한 회사들을 살려주지 않음으로써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