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A2Z

SCHD 계속 보유해야할까? 본문

재테크

SCHD 계속 보유해야할까?

a2ztec 2025. 6. 28. 10:34

https://youtu.be/H0zZS6csS4I?si=rjzhnphhxyLfvvAJ

📌 SCHD를 계속 보유해야 할지, 언제 매도해야 할지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은?

SCHD가 S&P 500보다 성과가 부진한 것은 문제가 아니지만, SCHD가 전년 대비 배당 성장을 하지 못한다면 그때는 미련 없이 매도해야 합니다

💡 SCHD가 3년째 부진한 이유는 무엇인가?

  • 빅테크 중심의 기술주가 글로벌 증시를 주도하고 있지만, SCHD는 빅테크 종목을 전혀 투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SCHD의 에너지 섹터 비중이 대폭 증가했으나, 유가가 하락하면서 에너지 섹터 종목들의 주가도 부진하기 때문입니다
  • SCHD가 높은 비중으로 보유한 필수 소비재 및 헬스케어 섹터가 관세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부진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3년간 schd의 부진 원인은 빅테크 기업의 부재에너지 섹터의 부진, 그리고 경기 방어주의 약세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본 차익보다는 안정적인 인컴을 추구한다면 여전히 매력적인 선택지이며, s&p 500과의 조합을 통해 분산 투자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핵심은 schd의 배당 성장 여부이며, 배당 성장이 멈춘다면 매도를 고려해야 합니다. 이 영상은 schd 투자에 대한 고민을 정리하고, 향후 투자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1. 📉 SCHD 최근 3년 부진 원인과 S&P 500과의 격차

  • SCHD는 2023년, 2024년에 이어 올해(2025년 6월 기준)도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투자자들의 인내심에 한계가 오고 있다 .
  • SCHD의 수익률은 마이너스는 아니지만, S&P 500에 비해 현저히 낮은 상대 성과를 보이고 있어 실망감이 크다 .
  • S&P 500은 하락분을 모두 만회하고 전고점 돌파를 앞두고 있는 반면, SCHD는 여전히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
  • 2022년 하락장에서는 방어력을 보여줬으나, 2023년 이후에는 기대와 달리 부진한 모습을 지속하고 있다 .
  • 부진의 주요 원인은 빅테크 기업(M7, 브로드컴 등)의 편입 부재 때문으로, S&P 500 상위 10개 종목 중 버크셔헤서웨이를 제외한 9개 빅테크 기업 비중이 34%에 달하는데 SCHD는 이들에 전혀 투자하지 않는다 .
  • 2015~2021년에는 두 지수 간 큰 차이가 없었으나, 2022년 4분기 이후 빅테크가 주도하는 상승장이 본격화되면서 격차가 커졌고, 최근 2년 반 동안 성과 차이는 최대 50%포인트까지 벌어졌다 .

2. 🚩 SCHD의 배당 수익률과 실적 부진 원인

  • SCHD의 기초 지수 방법론상, 빅테크 기업이 편입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며, 이는 배당 수익률이 높아지지 않는 주요 원인이
  • 빅테크의 배당 수익률이 높아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 왜냐하면 이들이 배당을 하지 않는 이유가 자금 부족이 아니기 때문이다 .
  • 빅테크는 잉여 현금흐름을 R&D와 M&A에 투자하며, 일반적인 배당금이나 배당 성장보다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집중한다 .
  • 주주 환원책으로 배당 대신 자사주 매입을 선호하며, 배당 수익률이 늘어나더라도 비약적 상승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분석된다 .
  • 따라서, 앞으로도 시가총액 상위 대형 기술주 중심 시장에서는 SCHD의 성과가 S&P 500보다 부진할 가능성이 크다 .

3. ⚛️ 에너지 섹터 비중 증가와 유가 하락의 영향

  • 2025년 SCHD의 에너지 섹터 비중이 12%에서 21%로 대폭 늘어났으며, 이는 유가 하락과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다 .
  • 에너지 섹터는 전통적 고배당주와 배당 성장주가 많은데도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유가 하락 시기에 주가 부진으로 연결될 수 있다.
  • 유가는 계속 하락하는 추세로, 에너지 섹터의 주가는 이에 따라 상당히 부진해지고 있다 .
  • 💊 SCHD의 방어적 섹터 부진과 경기 방어주 역할 약화
    • SCHD 내에서 필수 소비제와 헬스케어 섹터의 비중이 약 35%로, 대표적 경기 방어주로 꼽힌다 .
    • 올해는 해당 섹터들이 경기 방어주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
    • 이로 인해, SCHD의 하락 방어력이 약화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4. 💰 필수 소비제는 경기 방어주로 선정된 이유와 시장 영향을 설명

  • 필수 소비재는 우리 일상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제품을 판매하기 때문에 경기 방어주로 자리잡았다 .
  • 경기 불황 시에도 음료와 같은 필수 소비재는 계속 구매되며, 자동차 구매는 줄어드나 소비는 지속된다 .
  • 올해는 관세 불확실성으로 인해 필수 소비제 기업들이 실적 악영향을 받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
  • 1분기 어닝콜에서 관세 불확실성에 따른 실적 하락 가능성을 언급했으며, 일부 기업은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했다 .
  • 예측할 수 없는 자연재해와 같은 변수들이 기업 실적을 방해하며, 필수 소비제의 발목을 잡고 있다 .
  • SCHD의 주요 섹터인 에너지, 필수 소비제, 헬스케어가 모두 부진하며 2025년 성과 기대를 낮추고 있다 .
  • 📉 시장 성과와 SCHD의 현재 부진 원인 분석
    • 표는 연초 이후와 최근 1개월 성과를 나타내며, 헬스케어, 에너지, 필수 소비재가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
    • 최근 1개월 시장은 상승했지만, 의미 있는 반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
    • SCHD는 보유 종목들이 대표적인 상승이나 하락 시기에 같이 움직여, 부진이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
    • 부정적 기사와 전망이 많지만, 모든 투자자가 자본 차익만을 기대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한다 .
    • 자본 차익을 기대하는 투자자에게는 다른 전략이 필요하며, SCHD는 안정적 인컴(연 14%)을 목적으로 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
    • SCHD에 투자하는 두 번째 이유는 S&P 500과의 분산 투자 효과로, 다양한 투자 전략을 정립할 필요성을 제시한다

5. 📉 배당 성장 ETF인 SCHD의 3년간 부진 이유와 투자 전략

  • SCHD는 배당 성장 ETF로서 배당금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2012년부터 2025년 2분기까지 연평균 배당성장률이 14.48%에 달한다 .
  • 배당금은 주식 수를 늘리지 않고도 계속 증가하며, 적립식 투자 시 배당 성장이 더욱 가속화될 수 있다 .
  • 코로나19 이후 배당 삭감에도 불구하고, SCHD는 2020년과 2021년에도 배당 성장을 지속했으며, 2024년에도 주당 배당금은 0.99달러로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했다 .
  • 현재까지 3년간 부진한 성과의 원인은 SCHD가 SP 500보다 성과가 낮은 것에 있으며, 이는 서학개미들이 오해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 SCHD는 배당 성장에 실패하거나, 배당금이 줄어들 때 바로 매도하는 전략이 바람직하며, 배당이 계속 성장하지 않으면 미련 없이 매도하는 것이 권장된다 .
  • 비록 최근 성과가 부진하더라도, SCHD의 핵심은 배당 성장에 있으므로, 배당이 유지되거나 성장한다면 계속 보유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
  • 투자자들은 SCHD가 시장수익률보다 낮거나 부진할 때 재평가하고, 배당 성장 여부를 핵심 판단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

 

 

 

 

'재테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월말 모멘텀 기반 ETF 배당 재투자 전략  (0) 2025.06.28
25년간 연복리 20% ETF 전략  (1) 2025.06.28
Google Sheets + 텔레그램 알림봇  (0) 2025.06.28
TQQQ 매도전략  (0) 2025.06.28
현대차 차트 기반 매도 전략  (2) 2025.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