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A2Z

2025.03.14 미국 금융시장이 급락하는 숨은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었다 (성상현) | 인포맥스라이브 본문

재테크

2025.03.14 미국 금융시장이 급락하는 숨은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었다 (성상현) | 인포맥스라이브

a2ztec 2025. 3. 16. 11:27

https://youtu.be/Hy8_Ocu9W9Q?si=H5YuxJJ5MAA9hhbX

 

트럼프2기 집권 시 신자유주의 체제의 종말이 오고, 미국 경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임

트럼프는 실물 경제 회복을 위해 유가 통제에 집중하고, 이를 통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려 할 것이라고 전망함.

또한,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하여 무역 결제를 유도, 달러 패권을 유지하면서도 국채수요를 확보하려는 전략을 펼칠 수 있음

이러한 정책들이 성공적으로 이어진다면, 미국은 제조업 부흥과 함께 새로운 경제 사이클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하지만, 계획 경제의 실패나 유가 급등 등의 리스크도 존재하며, 시장 변동성에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1. 🚀 미국의 경제 구조 변화와 신자유주의 체제의 한계

  • 트럼프는 매우 직관적인 인물이므로, 인플레이션지표 대신 실제 피부로 느끼는 경제적 요소를 중시할 것이며, 이를 통해 경제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입장이다.
  • 과거 레이건 시대의 정책이 종말을 맞이하며, 미국은 신자유주의체제의 마지막 국면에 와 있다고 판단된다. 
    미국의 미래는 이번 4년 동안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새로운 경제 주기로 들어갈지, 역사 속 사라지는 국가들처럼 쇠퇴할지를 우려하고 있다. 
  • 미국의 경제는 위기 속에서 새로운 혁신을 통해 사이클을 부흥시켜 왔으며, 그 과정에서 GDP와 증시가 지속적으로 성장해왔다고 분석된다. 
  • 신자유주의체제에서는 무역 수지에서의 적자와 자본 수지에서의 흑자로 인해 장기적으로 미국이 버틸 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으며, 이러한 경제적 구조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1.1. 트럼프 정권과 미국 경제의 변화 가능성
    트럼프는 직관적으로 인플레이션 지표보다는 사람들의 실제 체감을 중시할 것이라고 예상된다. 
    현재의 신자유주의체제는 마지막 국면으로, 이후에는 새로운 경제 체제로의 이행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본다. 
    미국의 향후 4년의 결정이 중요하며, 이는 미국의 미래가 새로운 주기로 나아가거나 역사적으로 사라진 국가들과 같은 경로를 걷게 될지를 결정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실물 경제가 살아나지 않으면, 단기적인 시장 회복을 위해 노력하더라도 결국 미국은 심각한 경제적 위기에 직면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 

    1.2. 트럼프 정권과 미국 경제의 동향
    트럼프대통령의 직권 2기 동안 경제 상황을 살펴보면 경기 침체에 빠질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전망이 제시되었다. 
    미국 경제는 울퉁불퉁한 우상향을 지속할 가능성이 높으며, 중간중간 경기 침체우려가 발생할 수 있다. 
    경기 침체우려는 정부의 의도적인 정책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미국이 현재 위기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정부 부채와 소득 양극화등 여러 요인들이 위기감을 조성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미국은 위기에서 혁신이 발생했으며, 이를 통해 경제 사이클을 회복해왔다고 언급되었다. 

    1.3. 미국의 경제 역사와 정책 변화
    과거 미국은 대영 제국의 식민지였으나, 독립 전쟁을 통해 자주 국가가 되었고, 이후 남북 전쟁으로 통합을 이루었다. 
    산업화 전환 이후 미국은 전 세계 수출의 50% 이상을 차지하게 되었으며, 이는 산업 혁명의 결과이다. 
    대공황을 극복하기 위한 정책인 뉴딜 정책은 정부가 경제에 개입하는 첫 사례로, 초기에는 정부 주도로 시작되었으나 후반에는 민간 주도로 전환되었다. 
    뉴딜 정책 시행 이후 경기 과열로 인해 정부는 긴축에 들어갔고, 이는 주가 폭락으로 이어졌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미국은 경기 공황을 극복하고, 신자유주의와 같은 경제 정책을 통해 글로벌화로 나아갔다. 

    1.4. 미국의 신자유주의와 제국적 역할
    신자유주의는 시장의 자율적인 작동을 통해 경제를 운영하겠다는 접근 방식이다. 
    미국은 글로벌화를 통해 세계를 장악하고 관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미국은 원래 제국이 될 계획이 없었으나, 냉전 당시 소련과의 경쟁으로 인해 동맹국을 형성하게 되었고, 그 결과 제국적 역할을 시작하게 되었다. 
    미국은 150억 달러 규모의 국가에 군대를 파견하며, 전 세계를 통솔하는 대신 많은 비용을 감당하게 되었다. 
    미국의 수출 비율은 과거 50% 이상에서 현재 15% 이하로 줄어든 것으로, 이는 해외 생산 증가와 관련이 있다. 
    미국은 무역 적자가 발생할 경우, 달러를 많이 발행하여 이를 자본 수지로 회수하는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미국은 흑자국에 생산을 유도하여 저렴한 제품을 미국으로 수입하게 만드는 과정을 통해 경제적 이익을 지속적으로 추구해왔다. 

    1.5. 신자유주의의 한계와 미국 경제의 변동성
    신자유주의 체제에 한계가 왔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이는 자본과 미국의 생산성 사이의 연결이 단절되었음을 나타낸다. 
    미국의 경제 구조는 금융 중심에서 실물 경제회복으로 전환이 요구되고 있으며, 이는 과거 금융 경제 구조의 한계를 반영한다. 
    자본 유입을 위해서는 해외 생산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미국은 다시 제조 강국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인식이 있다. 
    미국이 자본 수지에서 흑자를 내기 위해서는 중국 등과의 무역 관계가 중요하며, 이는 상호 성장을 의미한다. 
    현재의 무역 적자와 자본 수지흑자 구조는 장기적인 경제 안정성을 담보하지 않으며, 이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2. 📉 미국 경제의 리쇼링과 패권 전쟁

  • 트럼프정부는 신자유주의 체제의 한계를 인식하고 있으며, 생산성 향상과 실물 경제회복을 강조하고 있다.
  • 미국이 패권을 유지하려면 제조업과 실물 경제의 회복이 필수적이며, 실패할 경우 존재 자체가 사라질 수도 있다. 
  • 이번 패권 전쟁은 미국과 중국의 생존이 걸린 문제로, 미국은 중국의 성장을 억제하고자 하고 있다. 
  • 트럼프행정부는 기존의 신자유주의체제를 변화시켜 새로운 경제 주기로 돌아가려는 시도를 하고 있으며, 이는 레이건 시대의 종말을 의미할 가능성이 있다. 
  • 현재의 경제 변화는 단기적으로 고통을 유발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이득이 될 것이라는 시각이 존재한다. 

    2.1. 신자유주의 체제의 한계와 미국 경제 회복
    2023년부터 신자유주의 체제의 한계를 느끼고 있으며, 트럼프행정부는 이를 인식하고 있다. 
    미국은 생산성 향상을 위해 실물 경제회복을 지속적으로 외쳐야 하며, 자국 내 생산 시설을 구축해야 한다. 
    미국의 현재 상황은 매우 위험하며, 생산성 향상과 실물 경제회복에 실패할 경우 패권을 잃을 수 있다. 
    패권을 잃으면 단순히 2등으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존재 자체가 사라질 위험이 있다. 
    이번 패권 전쟁에서 미국과 중국은 생존이 걸린 상황으로, 미국은 중국의 상승을 반드시 저지해야 한다. 

    2.2. 트럼프 정권의 경제적 전환 가능성
    현재 트럼프행정부 하에서 신자유주의 체제에서 실물 경제로의 전환이 시도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과거 6~70년 동안 안정적인 연방 공무원 일자리로 인한 저항이 발생하고 있다. 
    레이건 시대의 신자유주의 체제가 종말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되며, 새로운 체제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된다. 
    미국 경제의 미래는 이번 4년 동안의 선택에 따라 새로운 주기로 진입하거나 역사 속의 다른 나라처럼 사라질 수 있는 운명에 놓여 있다. 
    실물 경제를 부활하지 못할 경우, 트럼프정권 하에서도 미국의 경제 종말이 현실화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2.3. 미국 경제와 금리 동향
    현재 침체 유도는 단기적인 고통으로 보이지만, 궁극적으로는 장기적인 이득이 될 것이라고 예상된다. 
    기준 금리는 최근 2022년 9월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했으나, 장기 금리는 크게 상승하였다. 
    과거 기준 금리인하 시기에 비해 현재처럼 기준 금리는 낮으면서도 장기 금리가 상승하는 경우는 없었다. 
    장기 금리상승의 주된 원인은 불확실성과 관련된 텀 프리미엄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 트럼프는 유가공급 확대로 물가우려 제어 → 장기금리 안정
  • 경기우려 언제까지? 러시아산 원유가 시장에 공급될때 (러시아 vs. 사우디 증산경쟁으로 유도할 것)
    최근 들어 1월 말부터 미국의 장기 금리가 떨어지기 시작하며, 이는 경제 상황의 변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 레이건 때인 80년대 중후반 유가가격폭락 이후 감세 → 규제완화 → 재정지출확대로 장기호황 도

    2.4. 제조업과 금리의 상관관계
    제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금리가 낮아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인플레이션우려가 감소해야 한다. 
    트럼프는 인플레이션지표를 낮추기 위해 주택 가격과 같은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고 추정된다. 
    유가 공급 확대를 위한 조치로 트럼프의 기후 협약 탈퇴와 러시아 정책이 관련이 있다고 보인다. 
    현재 유가는 하락했지만, 수요를 억제하기 위한 조치가 필요하며, 이는 침체 우려와 연결되어 있다. 
    트럼프의 관세정책은 사람들 사이에 우려를 만들어 내기 위한 방식이며, 지금은 관망하는 경제 상태로 보인다. 

    2.5. 트럼프의 경제 정책과 인플레이션 영향
    트럼프는 기업과 소비자들이 투자와 소비를 통해 강한 미국 경제를 만들기를 원하지만, 경기 침체를 실제로 원하지는 않는다. 
    현재 트럼프는 관세정책을 통해 사람들의 우려를 유발시키고 있으며, 이는 유가 공급 증가 전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정부는 인플레이션을 잠재우기 위해 강한 어조를 취하고 있으며, 유가 안정화 이후에는 감세 정책 등 정치적으로 유리한 방향으로 나아갈 가능성이 있다. 
    유가는 CPI에서 7~8% 차지를 하며, 유가가 포함된 상품까지 포함하면 이 비중은 30%이지만 사람들의 가격 기대에는70~80%정도로 큰 영향을 미친다. 
    현재 대부분의 기업과 개인은 신중하게 대처하고 있으며, 유가가 안정되면 투자 및 소비를 늘릴 가능성이 높다. 

 

3. 📈 트럼프 시대의 경제 정책과 전망
2025년 3월부터 국채 리파이낸싱 물량이 많아지며, 금리가 높을 경우 리파이낸싱이 어려워질 가능성이 있다. 
미국 정부의 국채 이자 비용은 금리가 1% 포인트 하락할 때 16-17% 감소하며, 이는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트럼프행정부는 레이건 시대의 경제 정책을 계승하며, 신자유주의의 마지막 국면을 이끌고자 한다. 
트럼프의 정책 방향은 실물 경제로의 전환을 목표로 하며, 최첨단 기술 산업화를 통해 경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과거 뉴딜 정책과 비교하여, 현재의 경제 부양은 정부 주도가 아닌 민간 주도로 전환하여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금리인하 → 투자수요유도 → 은행대출확대(&정부보증) → M2통화량 확대



4. 📊 미국과 중국의 부채 구조 비교
미국의 민간 부채는 GDP 대비 낮은 수준이며, 그러나 사람들이 부채에 대한 우려만 강조하고 있다. 
중국의 정부 부채 비율은 낮으나, 기업 부채는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 때문에 중국의 정부와 기업 부채를 통합적으로 고려하면, 미국보다 중국의 부채 비율이 더 높아질 수 있다. 
트럼프정부 하에서는 민간 주도로 가야 하며, 이를 위해 기업들이 투자를 늘릴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 
기업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세금 정책을 조정하고, 이익을 재투자하도록 유도하는 정책들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 유가와 경기 회복 사이의 관계

유가는 기업들이 투자 결정을 내리는 데 중요한 지표이며, 인플레이션우려를 해소하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트럼프가 유가에 집중하는 것은 미국 경제의 국익에 부합하기 때문이다
유가 압박 전략을 통해, 기업들이 월등한 생산성을 유지하고 경기 회복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에서는 경기 침체우려가 있지만, 이는 기업들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 

📉 금리 정책과 경제 사이클

연준의 기준 금리가 지속적으로 인상될 가능성은 현재 낮다고 판단되며, 이는 민간 주도의 경기부양 사이클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트럼프정부가 유가를 안정시키면, 연준은 금리를 인하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으며, 이는 기업들의 투자를 촉진할 것이다. 
최근의 통화량 증가와 대출 구조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금리가 떨어질 경우 M2 통화량이 증가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4.1. 미국과 중국의 부채 구조 비교
미국의 민간 부채는 GDP 대비 낮은 편이며, 현재의 경제 위험이 모두 부채에 집중되고 있다. 
중국의 정부 부채 비율은 낮지만, 기업 부채는 상당히 높고, 이는 정부가 주도하는 기업 구조에서 기인한다. 
중국의 정부와 기업 부채를 함께 고려할 경우, 실질적 부채 비율은 미국보다 더 높아질 수 있다. 
미국은 정부 부양의 가능성이 있지만, 여전히 기업들이 투자를 늘릴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비용 절감 및 세금 인하와 같은 정책이 필요하며, 유가가 중요한 경제 지표로 작용할 것이라고 추정된다. 

4.2. 트럼프의 경제 정책과 미국의 금융 시장 전망
트럼프는 러시아를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국익에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다. 
오펙 플러스에서 러시아가 유가 증산을 한다면, 사우디를 비롯한 다른 회원국들도 가만히 있을 수 없으며, 이는 전체 공급량과 유가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미국이 추진하는 제조업 부활이 순조롭게 진행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유가를 안정시키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봐야 한다. 
연준이 금리를 지속적으로 올릴 경우, 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사업의 큰 타격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낮다고 여겨진다. 
역사적으로 봤을 때, 금리 인하 후 GDP 성장이 일어났으며, 이러한 패턴은 미래에도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4.3. 민간 주도의 경기 부양과 유가의 중요성
미국의 민간이 주도하는 경기 부양 사이클이 아직 시작되지 않았고, 지금까지는 정부가 주도해온 상황이다. 
연준은 민간이 주도하는 경기를 지원하기 위해 점진적으로 금리를 인하해야 하는데, 이는 인플레이션 우려가 사라질 경우 가능하다. 
트럼프대통령은 유가에 집중하며, 이를 통해 물가를 통제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유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조치를 취할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기후 관련 정책에서 벗어나 유가 통제에 집중하겠다고 언급하였다. 

4.4. 유가와 인플레이션의 관계
유가의 변화는 기업 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며, 이는 물가에 대한 우려를 사라지게 할 수 있다. 
인플레이션우려가 줄어들면, 연준은 기준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 경우 민간 기업들의 CAPEX 사이클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에도 경기 침체우려가 지속되었으나, 실제로는 경기 침체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이 중요하다. 
현재 유가가 안정되거나 미국 국채의 리파이낸싱이 진행되면 변동성이 완화될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의 변동성은 기회로 보고되며, 물가 안정과 기업 생산성 증가로 인해 긍정적인 경향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조가 있다. 

4.5. 미국의 유동성 및 통화량 증가 요인
유동성 문제와 관련하여 중국과 중앙은행들의 밸런스 시트 추세가 유의미하게 관찰되고 있으며, 특히 연준과 BOJ는 2022년 중반부터 꺾였지만, 인민은행은 우상향을 유지하고 있다. 
중국은 계속해서 자금을 풀고 있으며, 유럽 국가들도 경기를 살리기 위해 추가적인 유동성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다. 
미국의 유동성은 단기 자금(MMF)에 들어가 있고 이는 다른 투자처로 이동할 수 있거나 새로운 돈이 창출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대출이 증가하면 광의 통화 M2도 함께 증가하며, 이는 자산 시장이 아닌 새로운 기업들이 대출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메커니즘을 통해 확장된다. 
금리가 떨어질 경우, 대출이 증가하며 광의 통화량이 빠르게 늘어나지만, 이는 연준의 금리 인하가 아닌 시장에서의 금리 하락이 필요하다. 


5. 📈 미국 경제의 사이클과 스테이블 코인 전략

  • 고금리 상황에서도 자금은 새로운 곳을 찾아가며, 자산 시장 투자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 2025년 시장의 공포가 완화되면, M2 비율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실물 경제와 자산 시장의 상승 사이클을 유도할 가능성이 높다. 
  • 제조업을 중심으로 실물 경제를 부양하기 위한 정책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기득권들과의 저항이 동반될 수 있다는 점이 지적된다. 
  • 트럼프행정부 하에서는 새로운 산업 혁명을 통해 경제 주기가 변화할 수 있으며, 재정 정책과 스테이블 코인 도입이 중요한 요소로 논의되고 있다. 

스테이블 코인은 거래를 통해 자산 구매가 아닌 미국 국채 구매를 유도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억제할 수 있는 전략으로 추정된다. 


결론: 지속적 상승보다는 울퉁불퉁한 우상향이 전망된다. 적자국채 우려가 높아질때마다 하락 발생할 것임. 리스크는 미 연준과 재무부의 계획경제 합작이 실패한다면 경기침체 및 물가가 재반등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