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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시장전망 from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 본문
https://youtu.be/dpZ_uGsjzIs?si=_EC5ECbkoDaESEwh
이 영상에서는 박세익대표가 2024년 주식시장에 대한 전망을 제시하며, 코스닥이 30% 이상 상승할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위기 속에 있는 경제도 기회로 변할 수 있다는 그의 통찰력은 투자자에게 희망을 제공합니다. 특히 삼성이 가진 잠재력과 AI관련 주식의 기회를 강조하며, 시장 회복의 신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투자를 위해 어떤 주식에 집중해야 하는지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여 의사결정에 도움을 줍니다. 전반적으로 주식시장전망의 기초가 되는 트렌드 분석과 함께 실질적인 투자 아이디어를 제안합니다. [1]1. 📈 2024년 주식 시장 전망과 전략
- 기회는 위기라는 탈을 쓰고 오며, 과거의 비관적 분위기 속에서 강세장이 탄생함을 알 수 있다. [1-1]
- 2024년 코스닥은 30% 이상의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식이 비관적일 때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많다고 본다. [1-2]
- 환율은 3년 연속 상승 후 하락하는 경향을 보이며, 현재의 환율수준이 시스템 리스크가 아닌 상황임을 강조한다. [1-26]
- 1980년대 초의 킹달러 시대를 거치며 수출주가 수혜를 봤던 것처럼, 달러를 잘 버는 기업에 집중하여 투자할 것을 권장한다. [1-35]
- 2025년에도 반도체조정이 길어야 1년 정도일 것으로 보이며, 내년 하반기부터 다시 가격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한다. [1-50]
1.1. 내년도 시장 전망
- 2024년에는 코스닥 지수가 3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3,100%까지 상승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1-2]
- 과거의 사례를 통해 환율 안정화가 시장 랠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점을 강조한다. [1-3]
- 2023년 12월에는 여러 가지 정치적 사건들로 인해 투자 심리가 위축되었지만, 연말 시장은 여전히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4]
- 낙관적 관점을 유지하며 내년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견지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1-6]
- 연말의 상승이 없었던 것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면서도 시장 전망은 냉정히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1-7]
1.2. 비관 속의 기회와 주식 시장의 전망
- 비관적인 분위기 속에서 주식 시장의 기회가 찾아온다. [1-10]
- 강세장은 비관 속에서 태어나고, 회의 속에서 자라난다는 존 템플턴 경의 말을 인용하면서 현재 시장의 비관론을 이야기한다. [1-11]
- 현재 한국 시장은 경쟁국에 비해 부진하며, 과거 비슷한 상황과 비교할 때 최악의 국면이라고 지적한다. [1-16]
- 가장 전망이 좋지 않은 주식을 찾는 이유는 비관적이어서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있다. [1-19]
- 여러 가지 이슈가 내년 한국 주식 시장의 상승을 이끌 가능성이 있으며, 주식 시장이 매우 싸졌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언급한다. [1-20]
1.3. 환율 상승과 경제 상황 분석
- 올해 환율이 4년 연속 상승하는 가운데 환율이 1400원을 넘어선 가운데 과거의 시스템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현재 시스템 리스크는 발생할 가능성이 없다고 분석된다. [1-27]
- 과거에 환율이 1400원을 넘었던 사례로는 1997년 IMF 구제 금융과 2008년 리먼 브라더스 사태가 있으며, 현재 고 환율상황은 그런 시스템 리스크와는 다르다. [1-29]
- 1980년대 초의 킹 달러 시대와 유사하게 현재도 특정 기업들의 경쟁력이 집중될 경우, 수출주가 유리할 것이라는 예측을 제시한다. [1-34]
- 반도체 산업에 대해, 삼성전자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AI 모멘텀을 활용한 nvidia, TSMC 등은 성과를 보였고, 이는 산업 경쟁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1-42]
- 현재 시장에서는 달러를 잘 벌어들이는 기업에 집중하여 투자하자는 것이 핵심 전략이며, 경제 전반을 비관적으로 볼 필요가 없다고 평가한다. [1-46]
1.4. 반도체 시장의 조정과 전망
- 삼성전자의 이익 추정치는 계속 하향 조정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반도체시장의 분위기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킨다. [1-49]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에 따르면, 반도체섹터의 조정 기간은 길어봐야 1년으로 예상된다. 즉, 최근의 조정이 지속되더라도 길지는 않을 것이라고 한다. [1-50]
- 과거 데이터에 따르면, 반도체시장은 특정 기간 동안 랠리와 조정을 반복하며, 가장 최근에도 10개월의 하락 후 다시 상승하는 추세를 보였다. [1-52]
-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세계 최대 반도체 장비 회사)의 주가도 과거에 7개월, 8개월, 그리고 10개월 간 조정을 겪었으며, 현재는 6개월째 조정 중이다. [1-53]
- 전문가들은 이번 반도체조정이 내년 1분기에 끝날 가능성이 있으며, 내년 2분기부터는 반도체 시장이 다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56]
1.5. 내년 시장 전망: 종목 장세와 반도체 회복
- 반도체가 못 움직인다면, 내년 3, 4월까지는 이익 모멘텀이 강한 종목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58]
- 전체적으로 내년 상반기는 종목 장으로 시작하고, 하반기에는 다시 반도체가 시장을 끌고 갈 것으로 예상된다. [1-59]
2. 📈 코스닥과 삼성전자의 상승 전망
- 홀수 년도에는 코스피 평균 수익률이 25%, 코스닥은 40%에 달하는 반면, 짝수 년도에는 평균 -17.5%로 두 번의 이익 사례만 존재한다. [2-3]
- 현재 코스닥지수는 약 21% 하락했으며, 외환 환산 후에는 30% 넘게 떨어진 상태로, 이는 다음 해의 상승 가능성을 암시한다. [2-6]
- 내년에는 코스닥이 30% 이상의 상승이 예상되며, 코스피 역시 2,300에서 3,100 포인트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있다. [2-8]
- 삼성전자의 10년 이평선에서 투자하면 항상 수익이 있었으며, 현재 이평선은 5만 5,000원으로 다가오고 있어, 내년에는 7만 원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2-27]
- AI 모멘텀의 강력함으로 인해 내년 하반기에는 주가 상승이 가능하며, 과거 2016-2017년과 유사한 슈퍼 사이클이 도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2-48]
2.1. 홀수 및 짝수 년도의 코스피와 코스닥 수익률
- 홀수 년도에 코스피의 평균 수익률은 25%, 코스닥은 40%로 나타났다. [2-3]
- 반면, 짝수 년도에는 코스닥의 수익이 난 경우가 단 두 번 뿐이라고 언급되었다. [2-3]
- 평균적으로 짝수 년도에는 -17.5%의 손실률이 기록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
- 올해 4월 이후로는 코스닥에 대해 조심할 필요가 있다는 경고가 있었다. [2-5]
- 현재 코스닥시장은 지나치게 하락했음을 시사하고 있다. [2-5]
2.2. 코스닥과 코스피의 상승 전망
- 코스닥 지수가 21% 하락했으며, 외국인 관점에서 보면 달러로 환산할 경우 30% 넘게 하락했다. [2-6]
- 내년도에는 코스닥이 30% 이상의 상승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2-8]
- 10년 이평선 이하에서 매수할 경우, 주가는 대부분 5년 이평선까지 상승하게 된다. [2-12]
- 코스피와 관련하여 5년 이평선이 2,630, 10년 이평선이 2,383로 나타났고, 현재 지수는 2,399로 마감했다. [2-14]
- 내년 시장은 2,300에서 3,100 포인트 정도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으며, 다섯 가지 모멘텀이 발생한다면 더 큰 상승이 기대된다. [2-20]
2.3. 삼성전자의 10년 이평선 분석
- 삼성전자의 10년 선은 과거에 하락을 경험한 적이 많지 않으며, 현재도 기술적으로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있다. [2-24]
- 과거 2013, 14, 15년에 하이닉스의 HBM 개발로 인해 반도체지수의 상승이 있었지만, 삼성전자는 이 시기에 3년 연속 음봉을 기록하며 PBR이 1 이하로 떨어졌다. [2-28]
- 당시 중국의 반도체 굴기 주장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는 16년과 17년에 강한 상승세를 보였던 이력이 있다. [2-31]
- 현재 삼성전자의 10년 이평선 가격은 5만 5,000원으로 분석된다. [2-31]
2.4. 투자 아이디어와 반도체 시장 동향
- 브로드컴이 실적 발표 후 30% 이상 급등하며, AI서버에 적합한 맞춤형 반도체를 제공하는 긍정적인 성과를 보여주었다. [2-34]
- 마이크로 테크놀로지의 실적 발표에서 쇼크 가이던스가 나왔으나, 고객 요청이 증가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가 있었다. [2-35]
- TSMC의 병목 현상으로 인해, 브로드컴이 삼성전자를 통해 반도체생산을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다. [2-39]
- 2013년부터 2014년 시기에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시작하며 시장은 포화 상태로 간주되었으나, 이후 데이터 센터와 클라우드 기술이 발전하면서 슈퍼 사이클이 도래하였다. [2-42]
- 과거의 경험을 통해 현재의 반도체시장에서도 유사한 모멘텀이 발생할 것이라는 예측이 가능하다. [2-41]
2.5. 삼성전자의 AI 모멘텀과 주가 전망
- 현재 AI 모멘텀이 매우 강력하며, 이는 향후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 [2-47]
- 삼성전자의 10년 이동평균선은 5만 5,000원이며, 5년 이동평균선은 7만 원으로 예상된다. [2-50]
- 증권사에서 목표 주가 하향 조정이 이루어졌지만, 여전히 7만 원 회복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2-53]
- 개인 투자자들의 평단가는 68,000원에서 70,000원 사이로, 외국인 투자자들이 69,000원 평단가를 유지하고 있다. [2-55]
- 과거 코로나 폭락 시기에 삼성전자를 구매한 투자자들이 수익을 보았다는 점에서, 현 시점에서도 매수의 기회가 존재한다고 평가된다. [2-58]
3. 📈 반도체 및 AI 시장 전망
- AI 및 자율주행과 같은 새로운 기술들이 반도체수요를 급증시킬 것이며, 이는 생각지도 못한 수요로 이어질 수 있다. [3-1]
- 삼성전자는 기술력의 회복이 이루어진다면 전고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고점은 다시 9만 원을 넘길 가능성이 있다. [3-5]
- 중국의 경기는 작년 말부터 빠르게 회복되고 있으며, 이는 한국 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3-10]
- 반도체 소부장은 영업 이익률이 20%에서 40%에 이를 정도로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3-27]
- 중국경제에 대한 위기 우려는 과장된 측면이 있으며, 현재 중국은 강력한 경제 정책을 통해 경기를 부양하고 있는 상황이다. [3-11]
3.1. AI와 반도체 수요의 급증
- 2022년과 2023년 동안 5만 원, 6만 원대에서 매수한 투자자들은 지금 8만 원 근처에서 매도하며, 7만 원이 상단선이 아니라는 의견이 있다. [3-1]
- 자율주행 기술 발전에 따라 반도체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새로운 수요가 생성되고 있다. [3-2]
- 현재의 반도체는 거대한 장치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3-3]
- 삼성전자는 기술력 회복 시 9만 원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있으며, 전고점 돌파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존재한다. [3-6]
- 내년에는 AI 관련 트렌드가 주요한 모멘텀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점이 강조된다. [3-8]
3.2. 중국 소비 회복과 시장 전망
- 중국의 경기는 작년 연말부터 빠르게 회복 중이며, 이는 중국 정부의 강력한 경기 부양책 덕분이다. [3-10]
- 상해를 다녀온 사람들의 관찰에 따르면, 사람들의 표정이 밝아지고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3-12]
- 소비가 살아나면 주가 상승이 예상되며, 특히 사치재를 포함한 기업들의 주식도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3-15]
- 한국 시장은 중국의 소비성장 덕분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며, AI와 중국 소비 모멘텀은 글로벌 증시의 큰 축으로 작용할 수 있다. [3-18]
- 그러나 중국의 경제 회복이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될 가능성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존재한다. [3-22]
3.3. 반도체 소부장과 중국 경제에 대한 전망
- 삼성전자와 네이버를 포함한 한국의 개인 투자자는 반도체 소부장의 매력이 커지고 있다고 느끼는 경향이 있다. [3-24]
- 최근 반도체 소부장의 영업 이익률이 20%, 30%, 40%에 달하는 기업들이 존재하여, 이들 기업의 주가는 내년 상반기에 긍정적인 성과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3-29]
- 전체 코스닥시장이 하락했으나, 반도체 소부장주식들은 여전히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의견이 강하다. [3-32]
- 중국의 경제 상황에 관한 우려는 과거의 위기와 비교할 때 크게 문제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있다. [3-36]
- 중국의 막대한 외화 보유액과 무역 수지 흑자를 고려할 때, 중국이 심각하게 무너질 것이라는 주장은 잘못된 판단일 수 있다. [3-37]
3.4. 트럼프 2.0 시대의 시장 전망
- 트럼프 2.0 시대에 대해 많은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정책 시행에 따른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 이는 과거와 비슷한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3-43]
- 트럼프가 당선되면 과거 경험을 토대로 시장 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를 반영해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다. [3-47]
- 트럼프의 법인세 인하가 예상되며, 이는 21%에서 최소 17%~18% 정도 까지 낮춰질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되면 시장의 안정성을 높일 것으로 추정된다. [3-55]
- 트럼프취임 이후 일시적인 조정이 발생할 수 있지만, 그 조정이 10% 이상일 경우 매수세가 증가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다. [3-60]
- 1월의 BOJ 통화 정책 회의에 대한 시장의 두려움이 있으며, 이로 인해 주가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한다. 이에 따라 조정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3-61]
3.5. 통화 정책과 재정 지출의 상관관계
- 호주의 통화 정책 회의는 새로운 리스크 측면에서 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다. [3-67]
- 법인세 인하가 재정 지출을 증가시키고, 이는 궁극적으로 국채 발행을 늘려 인플레이션을 가속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존재한다. [3-67]
- FMC 통화 정책에 대한 리스크가 제기되고 있으며, 앨런 머스크를 정부 효율 수장으로 임명하자는 제안이 있다. [3-68]
- 정부 지출을 효율적으로 줄이자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으며, 불필요한 지출이 많다는 지적이 있다. [3-69]
4. 📈 한국 경제 모멘텀과 주식 시장의 전망
- 내년 주식 시장 상승을 위해서는 한국의 수출이 중요하며, 최근 수출 감소가 시장 조정의 원인이라는 주장이 있다. [4-6]
- 미국의 ISM 제조 PMI 지수는 한국의 수출 증가를 예측하는 중요한 지표로, 역사적으로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지수가 하락했다가 선거가 끝나면 상승하는 경향을 보인다. [4-8]
- 경영권 분쟁이 발생할 경우, 기업의 자사주 매입 공시는 증가하며, 이는 희소성을 높여 주익 및 주주 가치를 증대시킬 수 있다. [4-26]
- 상법 개정이 이루어질 경우, 저평가된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할 것이며, 이로 인해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한국 시장이 매력적인 투자처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4-31]
- 상속세와 증여세 개선이 병행되어야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국민연금 같은 대주주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추정된다. [4-53]
4.1. 경제 동향과 시장 전망
- 법인세 인하와 통화 정책 격려로 인해 트럼프와 앨런 머스크 등은 지출을 줄이려는 노력을 할 것으로 보인다. [4-2]
- 현재 국내 경제의 모멘텀부재에 대한 회의감이 느껴진다. [4-5]
- 주식 시장이 상승할 경우, 한국의 경제 모멘텀은 수출 증가에 의존할 것으로 예측된다. [4-6]
- 최근 수출 감소 경향이 나타나면서 시장 조정 가능성이 제기된다. [4-7]
4.2. 미국 PMI와 한국 경제의 상관관계
- 한국의 수출 증가 모멘텀은 미국의 ISM 제조 PMI 지수에서 찾을 수 있다. [4-8]
- 역사적으로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PMI가 하락하는 경향이 있었으며, 이는 경제의 불확실성을 반영한다. [4-9]
- 특히 선거 이후에는 PMI가 상승하면서, 한국의 수출과 주가가 상승한 사례가 다수 존재한다. [4-17]
- 2016년과 2012년의 오바마 대통령 재선 시기에도 PMI가 급등하고, 이로 인해 한국의 수출이 증가했다. [4-18]
- PMI 구매 관리자 지수가 상승하면 한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추정된다. [4-20]
4.3. 증시 변화의 신호와 경영권 관련 이슈
- 우리나라 증시에서 적대적 M&A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역사적인 변화가 될 것이다. [4-21]
- 고려아연의 임시 주총 결과에 따라 최 회장 일가의 이사직에서 물러남이 예상되어, 지배 구조가 변화될 가능성이 높다. [4-24]
- 경영권을 지배하는데 필요한 최소 지분이 33.4%임에도 주주 가치는 무시되었던 기업들이 많았으나, 이번 사건으로 변화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갖게 될 것이다. [4-25]
- 최근 3개월 동안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공시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는 경영권 분쟁에 대비한 조치로 해석된다. [4-26]
- 경영권 분쟁 발생 시 주가는 급등하게 되어, 지분 확보에 있어 비용 증가가 불가피하게 된다. [4-28]
4.4. 상법 개정의 경제 전망과 개선 필요성
- 민주당의 상법 개정 추진으로 인해 경영권 방어가 어려워질 전망이며, 주주가치 훼손 시 소송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4-30]
- 상법 개정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개선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며, 이는 저평가된 한국 주식 시장의 재개발로 비유된다. [4-39]
- 외국인 투자자들은 현재 한국 주식이 매우 저평가되어 있어, 저조한 기업 지배구조가 개선된다면 큰 투자 기회를 인식하고 있다. [4-44]
- 이와 함께 상속세와 증여세의 개선이 필요되며, PBR이 1배 이상일 경우 세금을 낮춰 부자 감세가 아닌 기업의 밸류업을 유도해야 한다. [4-53]
- 주식 시장에서 기업 가치가 상승하면 국민연금의 고갈 연수도 연장될 것이며, 이는 국가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4-60]
4.5. 2025년 주목해야 할 주요 섹터
- 환율 변동에 따라 기업의 영업익이 달라지므로, 환율에 민감한 현대차와 기아차 같은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 [4-72]
- 현대차는 환율10원당 3천억 원의 영업익 증가가 예상되며, 기아차도 약간의 변동폭이 있다. [4-73]
- 조선업분야는 방산과 연계하여 내년과 내후년까지 긍정적인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4-75]
5. 📈 방산 및 조선 산업의 지속적인 모멘텀
- 한국 방산 산업은 가성비가 뛰어나고 신속하게 생산할 수 있으며,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이 크다. [5-1]
- 전쟁이 종료된 후에도 방산 모멘텀은 계속될 수 있으며, 이는 과거 냉전 시대와 유사한 상황에서 증명된 바 있다. [5-2]
- 조선 산업은 LNG 선박의 수요 증가로 인해 새로운 모멘텀을 맞이하고 있으며, 과거에는 비슷한 상황에서 현대중공업이 40배 상승한 사례가 있다. [5-6]
- 인도는 중국을 대체하는 공장의 역할을 맡게 될 것이며, 이에 따라 상선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5-9]
- 한국의 조선 산업은 현재 경쟁 상황에서 중국과 함께 주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새로운 성장 기회로 연결될 것으로 보인다.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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